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의원이 어제(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통합특별시 부시장 4명 중 1명을
여성으로 임명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민 의원은 구조적 성차별 해소를 위해
실질적인 행정 권력 구조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여성 부시장이 경제와 사회 등
시정 전반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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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one@kjmbc.co.kr
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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