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가 지난 주말(7일)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 개막전에서
신창무의 멀티골과 최경록의 선제골에 힘입어
3대 2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광주FC 감독 부임 이후 첫 승을 거둔
이정규 감독은 “팬 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치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광주는 이날 승리로 승점 4점을 챙기면서 리그 2위로 도약했는데 오는 14일 전북과의
3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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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