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여성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해 도입한
여성 전략 특구가 음주운전 은폐, 폭언 징계, 수사 중인 후보들의
재도전 발판이 되고 있다는 논란이 거셉니다.
음주운전 적발을 2년간 숨겼던
김광란 전 광주시의원과
예산 심사 중 폭언으로 징계를 받은
고경애 후보가 단독 응모로
당선권에 근접했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임미란 의원도 재심 끝에 3선 도전 자격을
얻었습니다.
시민단체에서는 여성 정치인 발굴이라는
제도의 취지와 정당성이 크게 훼손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여성전략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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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