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보름만에
'99% 수습됐다'던 정부 발표와 달리
최근 진행된 사고 잔해 재조사에서
희생자의 유해가 무더기로 추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도대체 그동안 무엇을 수습했느냐'는
유가족들의 절규가 청와대 앞에 울려 퍼졌습니다.
임금 착취와 감시 속에
노예처럼 일해온 필리핀 계절근로자들이
중개업자에 의해 강제로 쫓겨날 뻔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당국의 늑장 대응이 화를 키웠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대 박인규 교수팀이
암세포 내부에서만 항암제를 직접 합성해
전신 독성을 획기적으로 줄인
맞춤형 정밀 의료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골칫거리였던 농촌 쓰레기를
가치 있는 자원으로 바꾼
한 지자체의 실험이 눈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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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