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농산물 시장에서
저장채소와 시설채소 가격이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감자와 무 등 저장채소는 물량 감소로
최고 10% 오른 반면, 오이와 청양고추 등
시설채소는 봄철 출하량 증가로
최고 33% 하락했습니다.
공사 측은 봄철 출하가 이어지면서
농산물 가격이 점차 안정세를 찾아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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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one@kjmbc.co.kr
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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