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말 기준 광주·전남 지역
39개 상장사의 시가총액이
50조 3천335억 원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3.2% 증가해
최근 10년 사이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이러한 상승세는 코스피 지수 상승과 더불어
한 달 새 시총이 43% 급등한
대한조선을 비롯해 금호타이어, 한전KPS 등
지역 주요 기업들의 주가 호조가
이끈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역 투자자의 거래대금은 전월보다
약 20% 줄어든 7조 2천946억원으로 집계됐지만,
지난해 평균, 2~5조 원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