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이 압수물 관리 중 탈취당했다 되찾은
비트코인을 최근 전량 매각해
국고로 귀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시세 영향을 피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11일에 걸쳐
비트코인 320개를 분할해 팔았으며,
이를 통해 315억 8천863만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탈취범 검거를 위한 수사와 함께
내부 관리 소홀에 대한 감찰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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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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