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 낮 1시 반쯤 영광의 한 주택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로 발견돼
경찰에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집을 방문한 지인이 발견해 신고된 이 남성은
발견 당시 시신에 부패가 진행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오랫동안 연락이 닿지 않았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시기 등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등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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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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