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통합특별시의
첫 수장을 뽑는 선거전에
김영록 전남지사가 출마선언을 한 가운데,
민주당 경선 방식 등을 두고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여기에 진보당도 단일화를 마치고
수 싸움에 가세하면서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대한조선, 금호타이어, 한전KPS 등
지역 39개 상장사의 시가총액이
50조원을 돌파하며,
최근 10년 새 가장 높은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당시 피해를 키운
무안공항의 '콘크리트 둔덕'은
국토교통부가 공사비를 아끼기 위해
설치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제주에서도 서울의 큰 병원 의사에게
진료와 수술을 받을 수 있는
'공동진료센터'가 제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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