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매년 불어나는 준공영제 적자 보전과 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시내버스 요금 인상을 추진합니다.
현재 1,250원에서
다른 특별시,광역시 수준인 1,500원으로 올리는 방안이 유력한데,
오는 13일 버스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구체적인 인상안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위원회에서 결정된 인상안은
시의회 의견 청취와 물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부터 최종 적용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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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