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교통 전문가와 연구자 등
약 1천 500명이 광주에 모여
광주와 전남 통합에 따른 교통 정책 방향을
논의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한교통학회
제94회 학술발표회'를 열고,
광역 교통체계 구축과
지역 간 교통망 연계 방안 등
교통분야 통합전략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될
광주와 전남의 효율적인 교통체계 구축과
이동 편의성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정책 제언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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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