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사회서비스 취약 지역의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전남과 전북 등
6개 시도를 '맞춤형 통합돌봄' 수행 지역으로 선정하고 다음 달부터 사업을 시행합니다.
이번 사업은
오는 27일 '통합돌봄법' 시행에 맞춰
농어촌과 섬 지역 등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주민들에게
지역별 수요를 반영한 돌봄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전남 섬 지역에는
AI 로봇 돌봄이 도입되는 등
각 지역 여건에 따른 생활 지원과
첨단 기술이 결합한 다양한 돌봄 모델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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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