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민주당의 광주 여성전략구 후보들 논란과 관련해 광주여성회는 성명을 내고
여성 할당제의 본래 취지와 정당성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단체는 음주운전 은폐나 비리 의혹 등
자질 논란이 있는 인물들이
사실상 공천 후보로 예약된 상황을 우려하며, 이 제도가 특정 인물을 위한 특혜나
'자기 사람 심기'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당헌당규에 명시된 여성 의무 공천이
실질적인 정치적 대표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논란 있는 후보를
걸러낼 수 있는 검증 시스템의
전면적인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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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