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지방선거 개헌 투표' 제안에 찬성하며,
부칙에 '2028년 전면 개헌 로드맵'을 명시해
책임 있는 개혁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위해
헌법 전문에 균형발전 원칙을 규정하고,
노동권과 주거권 등 사회권을 대폭 강화해
국민의 삶을 바꾸는 '제7공화국'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거대 정당 위주의
정치 구조를 타파하기 위해
비례성과 대표성을 강화하는 선거제도 개혁을 헌법적 과제로 제시하며,
이번 개헌이 일회성 조치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