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대구 시민단체가
공직선거법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1) 대구에서
기자회견과 정책토론회를 열고
"비례성과 대표성, 다양성을 높여야 한다"며
정부와 여당, 국민의힘을 향해
"지금 당장 선거제도 개혁에 착수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초의회 3~5인 선거구제 전면 실시와
광역·기초의회 연동형 비례 확대,
광역단체장 결선 투표제 실시,
특정 성비 60% 공천 금지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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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