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농민 햇빛연금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본량동 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오늘(11)
우원식 국회의장과 강기정 광주시장,
농민대표 15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량동 영농형 태양광 민관협의회'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본량동 영농형 태양광 사업은
광산구 북산동 일원 약 20만 제곱미터 농지에
10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고
생산된 전력은 인근 기업에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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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