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당의 경선 방식이 부당하다며
통합특별시장 후보 당내 경선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민주당 경선은
7인 체제로 재편됐습니다.
하청 노동자가 '진짜 사장'인 원청사와
직접 협상할 수 있도록 한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포스코가 하청 노조와 교섭하겠다고 선언하며
첫 물꼬를 텄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전라남도가
국립의대 부속병원 설립'을 지원하기 위해
500억원 규모의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에 나섭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단종을 끝까지 지키려 한
금성대군의 삶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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