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 새벽 1시 45분쯤
영광군 군서면 매산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5분 여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비닐하우스 150 제곱미터와 농작물,
농기계 등이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내부 열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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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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