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광 비닐하우스에서 불.. 다친 사람 없어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3-12 08:54:02 수정 2026-03-12 10:23:42 조회수 21

오늘(12) 새벽 1시 45분쯤
영광군 군서면 매산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5분 여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비닐하우스 150 제곱미터와 농작물,
농기계 등이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내부 열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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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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