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조별 토론 대진표가
A조 김영록·강기정·주철현·민형배,
B조 정준호·신정훈·이병훈 후보로
각각 배정됐습니다.
특히 A조는 현직 단체장들과
여론조사 선두권 주자들이 대거 포함되면서
'본선급 빅매치'가 성사됐으며,
광주와 전남 기반 후보가 각각 2명씩 묶여
지역 간 자존심 대결도 치열할 전망입니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경선 후보 7명의 기호를
김영록, 강기정, 정준호,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 이병훈 순으로 확정했으며,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광주MBC TV 토론회를 거쳐,
5명으로 압축하는 예비경선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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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