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시 인재개발원, 주민에게 완전 개방하라" 요구 확산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3-12 13:13:26 수정 2026-03-12 14:47:21 조회수 25

광주 광산구 소촌동 인재개발원을
인근 주민들에게 개방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소촌동 주민들과
국강현 진보당 광주 광산구의원 등은 오늘(12)
기자회견을 열고
"소촌동은 약 1만 6천여 명이 거주하는
인구 밀집 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문화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 같이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광주시는
인재개발원 운동장과 유휴공간을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등
열린 공간 전환 계획을 세우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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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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