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광주·전남 행정통합

김영록·강기정·민형배 'A조'... 초대 통합시장 민주당 대진 확정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3-12 10:30:25 수정 2026-03-12 16:04:24 조회수 66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조별 토론 대진표가 
A조 김영록·강기정·주철현·민형배,
B조 정준호·신정훈·이병훈 후보가
각각 배정됐습니다.

특히 A조는 현직 단체장들과 
여론조사 선두권 주자들이 대거 포함되면서 
'본선급 빅매치'가 성사됐으며, 
광주와 전남 기반 후보가 각각 2명씩 묶여 
지역 간 자존심 대결도 치열할 전망입니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경선 후보 7명의 기호를 
김영록, 강기정, 정준호,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 이병훈 순으로 확정했으며,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광주MBC TV 토론회를 거쳐,
5명으로 압축하는 예비경선을 치룹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