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개학과 맞물려
광주 지역의 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
학생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4주간 지역 주요 호흡기 바이러스 검출률을 분석한 결과
인플루엔자 검출률이 20.8%로 가장 높았으며
생활하수 감시에서도 인플루엔자 농도가 짙게 나타나는 등
봄철 유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개학 이후 단체 생활로 인한 전파 위험이 높은 만큼,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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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