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 오후 3시 25분쯤
화순 이양면 용반리 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14톤 굴착기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굴착기 한 대가 완전히 불에 탔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굴착기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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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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