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광주 북구청장과 남구청장 경선을
'컷오프 없이 치른다'는 원칙에 따라
각각 8인과 5인의 예비경선 후보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선출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북구는 8인 예비경선 후 5인으로 압축해
본경선을 치르고, 남구는 5인 중
상위 2~3인이 본경선을 치르며
두 곳 모두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를 진행합니다.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와 시민 여론조사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예비경선 탈락 후보들과 남은 후보들 간의
'합종연횡'과 연대가
승부를 가를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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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