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어제(12)
SSG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4회에만
8점을 몰아치는 폭발적인 화력을 선보이며
9대 4로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뒀습니다.
외국인 투수 애덤 올러가
3이닝 퍼펙트 투구로 합격점을 받은 가운데, KIA는 오늘(13일) 오후 1시 광주 홈에서
SSG를 상대로 연승 도전에 나섭니다.
내일(14일)부터는 장소를 옮기지 않고
안방인 챔피언스 필드에서 kt 위즈와
주말 2연전을 치르며 정규 시즌을 향한
전력 점검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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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