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진월동 다목적체육관 부지에 설치된 고압 송전탑이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한 지
17년 만에 철거됩니다.
광주 남구에 따르면
현재 송전선로를 인근 신규 송전탑으로 옮기는 작업은 8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5월까지 선로 지중화와 함께
이설 공사가 모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송전탑이 철거된 자리에는
체육관 이용객을 위한 주차장이 조성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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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