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와 조선대 의과대학 정원이
내년에 3백 명으로 늘어남에 따라
교육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큽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내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전남대는 31명 늘어난 156명,
조선대는 19명 증가한 144명을 선발하게 됩니다
특히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돼
두 대학 의과대학 정원이 362명까지 늘게 됩니다.
지역 의료계는 이처럼 정원 증원에 발맞춰
강의실과 기자재, 임상교육 인프라 등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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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