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오픈채팅방에서 알게 된
15세 미만 청소년을 성폭행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보완 수사를 통해 이 남성이
피해자의 나이를 알고도 범행한 정황을
확인하여, 경찰 송치 단계보다
처벌이 무거운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제작된 성착취물은 유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검찰은
아동과 청소년을 상대로 한 성범죄에
앞으로도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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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