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동결됐던 광주 시내버스 요금이
오는 6월부터 1,250원에서 1,500원으로
인상될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오늘(13일)
버스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유가 급등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재정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이 같은 요금 인상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상안은 향후 시의회 의견 청취와
물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인데 오는 6월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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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