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공공산후조리원을 광주까지 확대하겠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광주에서도 싼 값에 양질의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 받게 해달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현재 전남 8개 시·도에서
운영 중인 공공산후조리원을 광주 각 구별로
한 곳 씩 우선 설치해 운영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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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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