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대세는 '편한 교복'… 광주·전남 정장형 교복 학교 급감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3-15 16:34:23 수정 2026-03-15 16:54:31 조회수 14

광주와 전남 지역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활동성을 고려해 정장 대신
'편한 교복'이나 생활복을 도입하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광주 106개교와 전남 314개교가
생활복 형태를 채택하면서
과거 정장형 교복만 고집하던 학교는
해마다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교육 당국은 학생들의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이는 변화를
확산시키는 동시에, 교복 교체 과정에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늘지 않도록
지도 점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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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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