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그제(13)부터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한 가운데
광주지역 평균 기름값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도 시행 첫날 휘발유 1,835원,
경유 1,844원으로 떨어졌던 평균 유가는
사흘차인 오늘(15) 휘발유와 경유 모두
1,817원까지 내렸습니다.
광주지역 주유업계 관계자들은
"최고가격제 시행 후 이용객이 늘고 있다"며
"주유소들이 이전에 비싸게 사들였던 기름들이
다 나가게 되면 기름값은 더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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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