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광주FC가 어제(14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홈 경기에서 치열한 공방 끝에
0대 0으로 비겼습니다.
광주는 전북의 강력한 공세를
골키퍼 김경민의 선방과 수비진의
육탄 방어로 막아냈고, 후반 들어 프리드욘슨을 투입하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끝내 전북의 골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개막 후 1승 2무 승점 5점으로
K리그1 선두를 달리고 있는 광주FC는
오는 17일 김천 상무, 22일에는 FC서울을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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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