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장 선거에 나선 정다은 예비후보는
낡은 관행을 깨는 역동적 리더십을 강조하며, 자영업자 반값 임대료 지원과
AI 복합단지 조성 등 지역 경제 활력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습니다.
특히 광주역 개발과 31사단 이전 등
묵은 숙원 사업을 지체 없이 추진하는 동시에,
통합 시대에 발맞춘 구 명칭 변경과
광역 관광 벨트 구축으로
북구를 특별시의 으뜸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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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