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폐가 옷장 속에 숨어 있던 60대 지명수배자 검거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3-16 13:47:15 수정 2026-03-16 17:59:41 조회수 26

광주 도심의 한 폐가 옷장 속에 숨어 있던
지명수배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는
지난 13일 서구 농성동에서,
사기 혐의 등 8건의 지명수배를 받던
60대 남성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죄 취약 지역을 순찰하던 경찰은
수상한 사람이 있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인 끝에, 폐가에 숨어 있던
남성을 발견해 체포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