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의 한 폐가 옷장 속에 숨어 있던
지명수배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는
지난 13일 서구 농성동에서,
사기 혐의 등 8건의 지명수배를 받던
60대 남성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죄 취약 지역을 순찰하던 경찰은
수상한 사람이 있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인 끝에, 폐가에 숨어 있던
남성을 발견해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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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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