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가
광주송정역 맞은편에 20년 넘게 방치된
폐 유흥가 '송정리 1003번지' 정비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산구는 사업 지역 내
1천 500여㎡의 토지를 확보하고,
낡은 건물 11채를 철거할 계획입니다.
철거를 통해 확보된 부지에는
차량 35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과
시민들이 머물며 쉴 수 있는
작은 공원 등이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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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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