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후보의 불참으로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대진표는
각각 4인, 2인 체제로 확정됐습니다.
내일(17)부터 이틀간
광주·여수·목포MBC에서 방송되는 TV토론회는
김영록·강기정·주철현·민형배 후보와
정준호·신정훈 후보가
각각 맞붙어 정책 대결을 벌입니다.
민주당은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100% 당원 투표로 5인 본경선 후보를 가려낸 뒤
4월 3일부터는 사흘간 본 경선을 치르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4월 12일부터 결선 투표를 거쳐
최종 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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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