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유명 브랜드 의류 가품을
정품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14일부터 22일까지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패션 행사장에서
가품 의료 50여 점을 정품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를 받습니다.
가품 의심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 남성이 판매하던 의류를 수거해
감정한 결과 가품으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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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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