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의 한 교차로에서
불법 유턴 택시에 치인 2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병원 치료 중 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6시 20분쯤
동명동의 한 교차로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택시에 치인
2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의식불명 상태로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늘(17) 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 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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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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