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에서 자신이 운전하던 트랙터에 깔린
60대 남성이 병원 치료 중 숨졌습니다
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6) 오후 4시 20분쯤
담양군 수북면 오정리의 한 도로에서
66살 남성이 자신이 운전하던 트랙터에 깔려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5시간 만에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트랙터 바퀴가 농로에 빠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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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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