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학벌없는시민모임, 봉선동 초등학교 위장전입 신고센터 운영

한신구 기자 입력 2026-03-17 10:47:08 수정 2026-03-17 11:29:14 조회수 27

광주의 '8학군'으로 불리는
남구 봉선동 초등학교의 부정 입학을 막기 위해
교육단체가 신고센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봉선동에 있는 초등학교의 위장전입을 근절하기 위해 현수막을 내걸고
온라인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봉선동에 있는 2개 초등학교가
올해 일부 학년에서
교육청이 권장하는 학급당 학생 수 기준인
28명을 넘어 과밀 학급 현상이 여전하다며,

이같은 원인의 하나로
학부모들의 위장 전입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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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구
한신구 hsk@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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