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8학군'으로 불리는
남구 봉선동 초등학교의 부정 입학을 막기 위해
교육단체가 신고센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봉선동에 있는 초등학교의 위장전입을 근절하기 위해 현수막을 내걸고
온라인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봉선동에 있는 2개 초등학교가
올해 일부 학년에서
교육청이 권장하는 학급당 학생 수 기준인
28명을 넘어 과밀 학급 현상이 여전하다며,
이같은 원인의 하나로
학부모들의 위장 전입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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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