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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시의원 정수 확대 문제, 국회가 답할 차례"

정용욱 기자 입력 2026-03-17 14:08:45 수정 2026-03-17 14:10:29 조회수 19


광주시의회가 입장문을 내고
"통합을 위한 광주·전남의 위대한 결단에
이제 국회가 답할 차례"라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시의원 정수 확대 문제를
무겁고 책임 있는 자세로
다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의원들은
"현재 광주는 인구 약 139만 명에
광역의원 23명이지만,
전남은 인구 약 178만명에 의원 61명으로
대표성 격차가 크다"며
"통합의회 구성 과정에서
광주 지역 의원 정수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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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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