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서 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입건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3-18 15:18:05 수정 2026-03-18 17:44:26 조회수 28

광주 북부경찰서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40대 여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간호조무사인 이 여성은
지난달 중순부터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 냉장고에 보관돼 있던 프로포폴을 몰래 빼돌려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빼돌린 프로포폴을
판매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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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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