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전에
광주시의원 정수를 조정하자는 요구에 대해
국민의힘 광주시당이
적극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광주시당은
성공적인 통합특별시로 가기 위한 첫 단추로
시의원과 도의원이
현재 2.7배가 차이 나는
불균형 구조를 정상화시켜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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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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