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 오전 3시 30분쯤
광주 남구 월산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빌라 안에 있던 아들 22살 남성이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나머지 가족들도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자전거 배터리를 충전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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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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