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끄러워서"..공원에 쇠구슬 발사한 50대 긴급체포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3-18 17:13:18 수정 2026-03-18 18:13:17 조회수 27

시끄럽다는 이유로 
도심 공원에 쇠구슬을 발사해
행인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특수상해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56살 남성 김모씨는 
지난 16일 저녁 9시 50분쯤
서구 쌍촌동 소재 자신의 원룸에서
인근 공원을 향해 새총으로 쇠구슬을 발사해
20대 남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김씨는 범행 일체를 자백하고 긴급 체포됐으며, 
경찰은 다수의 전과가 있고, 
범행중대성과 재범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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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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