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수절도와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혐의로
중학생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 밤 11시쯤
북구 오치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세워진
차량을 훔쳐 운전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차량 안에 열쇠가
놓여 있는 것을 보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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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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