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잠든 사이 금품을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이 절도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23세 남성은 지난 1월 15일 오후
자신의 친구 집에서 금반지 1개와 명품가방 등 6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이 남성은 친구가 잠이 든 사이 범행 후 달아났으며, 경찰은 뚜렷한 주거지가 없어 도주우려가 있다고 보고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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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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