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기 전 광주시의원은
"광주 동구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며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진 전 의원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머무르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동구 유치, 광주역 KTX 진입 추진, 바이오 산업 거점 조성, 공공 산후조리원 유치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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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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