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옛 전남도청 복원 시민대책위 "독립된 국가기관으로 운영돼야"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3-19 15:40:29 수정 2026-03-19 17:23:34 조회수 29

복원된 옛 전남도청을
독립 국가기관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옛 전남도청복원을 위한 범시도민대책위원회는 입장문을 내고
"5.18 최후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은
항쟁의 중심지이자
5.18 정신의 세계화를 위한 중요한 거점"이라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분리해 운영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1980년 5월 당시의 모습으로 복원을 마친
옛 전남도청은
오는 4월 5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5월 정식 개관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