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원된 옛 전남도청을
독립 국가기관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옛 전남도청복원을 위한 범시도민대책위원회는 입장문을 내고
"5.18 최후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은
항쟁의 중심지이자
5.18 정신의 세계화를 위한 중요한 거점"이라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분리해 운영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1980년 5월 당시의 모습으로 복원을 마친
옛 전남도청은
오는 4월 5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5월 정식 개관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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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